발렌타인데이 데이트..


그분의 직업이 플로리스트인 관계로...

무슨 날과 토요일이면 행사와 결혼식으로 엄청나게 바쁘시다..

그래서 발렌타인데이에 만나지 못하고

그 다음날인 일요일에...



연극을 예매하셨다고 나머지 일정을 정하고 예약하라는 말씀을 들어서...

(추운데 기다리게 하면 알아서 하라는 ㅡ,.ㅡ)



느린 달팽이의 사랑에서 에프터눈 세트를 예약하고 (예약하고 직접 가보니 2000원 올랐다는 ㅡ,.ㅡ)

이스탄불에 전화해서 예약 비끄무리 한 걸 했다.



여전히 에프터눈 세트는 괜찮았고 (스콘이든 비스켓이든 직접 만든 것 같다고 만족하심...)

'백설공주를 사랑한 난장이' 는 너무나도 재미있다가 눈물이 날정도로 감동적이고..

이스탄불 음식은 첨 먹어보는 터키음식이었으나 좋았음~^^v




대체로 만족한 데이트...

by 저랭이 | 2009/02/16 11:13 | 연애 | 트랙백 | 덧글(1)

집으로 가는 길...


어깨를 펴세요...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by 저랭이 | 2009/02/13 09:45 | 사진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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